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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오륜동 어린이 스키강습,
4회차면 11자로 타는 1:1 레슨

눈 덮인 숲 앞에 선 아이

방이동·⁠오륜동 아이가 스키를 처음 배우면 4회차쯤 패러렐까지 거의 다 나갑니다.
패러렐은 스키를 11자로 두고 타는 것입니다.
첫 회차 목표는 방향 바꾸기입니다.
방이동과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앞에서도 셔틀을 탑니다.
레슨이 끝나면 같은 자리에 내립니다.

몇 번 받으면 혼자 내려올 수 있나요?

대부분 4회차면 패러렐까지 거의 다 나갑니다.
운동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는 5~6회차, 감각이 좋은 아이는 3회차에 숏턴까지 가기도 합니다.
영상은 회차마다 그날 보내 드립니다.
얼마나 늘었는지 부모님이 직접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느리면 어떻게 하나요?

진도는 아이에게 맞춥니다.
커리큘럼 순서를 이유로 아이를 붙잡아 두거나 서두르게 하지 않습니다.
1:1 레슨이라 지도자가 그날 아이 상태를 보고 다음 연습을 고릅니다.

방이동·오륜동에서는 어디서 타나요?

방이동과 오륜동도 셔틀이 들어가 집 앞에서 타고 내립니다.
송파구는 원래 수강생이 많은 동네입니다.
강남 쪽에서 엘리시안 강촌까지는 1시간 20~30분 안팎이 걸립니다.

스키를 엇갈려 들고 선 아이

자주 묻는 질문

방이동에서 어린이 스키 셔틀이 되나요?

됩니다.
방이동·⁠오륜동을 포함한 송파구 전 지역에서 셔틀을 탈 수 있습니다.

첫날에는 무엇을 배우나요?

첫 회차 목표는 방향 바꾸기입니다.
첫날 하루 흐름은 개인레슨 첫날 글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진도가 느리면 회차를 더 늘려야 하나요?

아이마다 다릅니다.
영상과 지도자 피드백을 보시고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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