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스키는 한 스키장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시즌이 흐르는 동안 그 시기에 설질이 가장 좋은 곳을 따라 장소를 옮깁니다. 한 시즌의 흐름은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뉩니다.
1구간 — 엘리시안 강촌 · 지산
시즌 개장부터 2월 중순까지는 엘리시안 강촌과 지산에서 진행합니다. 수도권에서 접근이 좋은 두 곳에서 시즌을 시작합니다.
2구간 — 용평 · 하이원 · 웰리힐리파크
2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는 용평리조트, 하이원리조트, 웰리힐리파크로 이동합니다. 시즌 중반, 설질과 슬로프 컨디션이 좋은 시기에 맞춰 자리를 옮깁니다.
3구간 — 삿포로 일본 캠프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는 삿포로 일본 캠프로 시즌을 마무리합니다. 국내 시즌이 끝나갈 무렵에도 좋은 설질에서 마지막 레슨을 진행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왕복 셔틀로 이동 부담을 없앱니다
장소가 시즌마다 바뀌는 만큼, 학부모님이 매번 다른 스키장까지 이동하는 부담이 없도록 왕복 셔틀을 운행합니다. 어디로 이동하든 레슨을 받는 아이와 데려다주는 학부모님의 동선은 같은 방식으로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