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스키 레슨은 부모님이 스키장에 함께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는 집 앞에서 셔틀을 탑니다.
지도자가 함께 타서 스키장까지 가고 장비와 리프트권, 점심, 레슨을 마친 뒤 집 앞까지 돌아옵니다.
부모님은 그날 받은 레슨 영상으로 하루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이 혼자 보내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셔틀에 지도자가 같이 타서 출발부터 돌아오는 길까지 아이 곁에 있습니다.
서울 어느 동네든 집 앞에서 타고 내리니 부모님이 아침 일찍 운전하실 일이 없습니다.
이동은 강남 기준 1시간 20~30분, 목동 기준 1시간 40~50분 안팎입니다.

스키장에서는 누가 무엇을 챙기나요?
장비 렌탈과 리프트권 발권, 점심, 레슨까지 컨피던스스키가 맡습니다.
집 앞 픽업부터 귀가까지 맡는 방식을 올케어라고 부릅니다.
보호자가 따로 챙기실 것은 올케어 글에 정리했습니다.
셔틀 비용은 레슨과 별도입니다.
부모님은 그날 무엇을 하시면 되나요?
그날의 일정을 그대로 보내시면 됩니다.
형제가 다른 일정이 있거나 주말에 일이 있는 집도 아이만 보내면 되니 가족의 주말이 스키장에 묶이지 않습니다.
레슨이 끝나면 회차 영상이 오고 아이는 집 앞에 내립니다.

아이가 어떻게 지냈는지는 어떻게 아나요?
회차마다 찍은 레슨 영상을 그날 보내 드립니다.
스키장에 가지 않으셔도 아이가 무엇을 배웠고 어디까지 탔는지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는 법은 레슨 영상 글에 적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모가 스키장에 따라가지 않아도 되나요?
따라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셔틀에 지도자가 함께 타고 스키장에서도 지도자가 아이를 맡습니다.
우리 동네도 집 앞 픽업이 되나요?
서울 어느 동네든 집 앞에서 타고 내립니다.
동네별 안내는 셔틀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점심은 어떻게 하나요?
점심은 레슨 시간 안에 포함돼 있습니다.
